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기사검색  
  부산항만공사, ..
  목포해수청, TO..
  여수광양항만공..
  DHL, 2019 DHL ..
  케이엘넷, 제10..
  김수민 의원, ..
  수산물 수출증..
  정지궤도 미세..
  빅데이터로 어..
  ‘Marintec Chi..
  KIMST 2019 R&a..
  한국선급,‘중..
  해양환경공단, ..
  한국해양교통안..
  해양환경공단, ..
  주강현해양박물..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부산항만공사와 부산항터미널(주), 강풍 사고 복구 완료

신선대 컨테이너크레인 긴급 복구 완료로 정상운영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지난 10일 밤 발생한 순간 초속 27.5m/sec 돌풍 의 영향으로 일시 중단된 컨테이너크레인 6기가 정상 가동되었다고 12일 밝혔다.

BPA는 순간돌풍으로 인한 전기공급장치 이상과 선박 내 컨테이너와 충돌한 컨테이너크레인 7기 중 6기가 이날 오전 9시 정상가동 중이며 나머지 1기는 이날 오후 늦게쯤 정상 가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항만공사와 부산항터미널(주)는 컨테이너크레인 사고 후 긴급히 피해복구반을 구성, 피해복구를 위해 전력을 쏟았으며, 파손된 컨테이너와 컨테이너크레인은 사고조사 후 가입된 보험사에 의해 전액 보험처리를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고로 일시적인 선박 체선은 감만부두 유휴선석과 자성대터미널로 전배조치 완료했으며 부두운영은 평상시와 다름없이 정상 운영된다고 밝혔다.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은 “이번 강풍으로 인한 컨테이너크레인 사고에 대해 BPA는 터미널운영사와의 협업을 통해 발빠른 사고대처로 입항하는 선박 정시성 및 차질없는 터미널운영을 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 자연재해 발생 시 항만운영의 차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9-11-12 20:13:43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기자간담회개최,흥아해운 장금상선 통합법인 운영자금 정상적 대출
(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출범 초대이사장 특별인터뷰)‘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기사제보] 제5차 국토종합..
  [기사제보] 선원복지고용센..
  [사설칼럼] 제30대 전국선..
  [기사제보] 계약직 선원에..
  [사설칼럼] 滿身瘡痍(만신..
  [기사제보] “선원들이 무..
  [동정]외상질병 파상풍 무..
  [동정]한국해양교통안전공..
  [동정]인천대에 창업지원..
  [동정]초록우산어린이재단..
  [동정]KIOST, ‘독도바다,..
  [동정]고려대학교 최고위 ..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