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4일 월요일 기사검색  
  ‘북치고 장구.. [유료]
  상생협력 대출..
  목포해수청, 국..
  노벨화학상 수..
  CJ대한통운, 말..
  팬스타그룹, 수..
  오영훈 의원,“..
  천일염과 함께..
  최근 5년간 지..
  황주홍 의원, ..
  NCH 코리아, 가..
  Marintec China..
  해양환경공단, ..
  (가칭)한국해양..
  해경 지휘체계..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최현호여수청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전국해상선원노조연맹 위원장 임기가 내년 2월 만료된다. 이에따라 차기연맹위원장 후보로 나선 인물은 수산출신의 현 정태길위원장과 상선분야출신 전국해운노조협의회 김두영의장등 2파전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월대의원 선거가 치러진다. 차기연맹 위원장으로 귀하는  
    상선출신 위원장  
    수산출신위원장  
    김두영후보  
    정태길후보  
    3,4번 두후보 안된다  
(특)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현판식 성황리 개최
강범구물류실장 이윤재선협회장등 1백여명 참석

국토해양부의 전폭적인 지지아래 해운산업분야의 MB정권에서 가장큰 수확을 얻어낸 특별법인 ‘선박관리산업발전법’이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감에따라 협회도 기존 사단법인에서 (특수법인)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KOSMA, 회장 정영섭, 범진상운대표이사)로 첫 출범을 알리는 현판식이 지난 1일 금요일 오전11시 한국선원센터빌딩 사무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토부 주성호차관도 선박관리산업에 대한 중요성과 국가 신성장산사업으로 육성 발전시키려는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이번 현판식에 참석해서 업계종사자와 특수법인 협회사무국 임직원을 격려해 주려고 참석하려 했으나 갑작스럽게 북한에서 핵실험 움직임이 포착되자 장차관 국무의원들인 출장 최소등 비상대기하는 관계로 대신 강범구 물류항만실장이 참석해서 축사를 대신했다.
11년 현기환전의원의 대표발의로 처음 시작한 선박선원관리산업에 대한 국가차원에서 육성발전시키려는 계획아래 당행년도 12월 임시국회에서 정식 통과함에 따라 지난해 7월1일부터 특별법인 선박관리산업 특별법으로 격상되고 협회도 사단법인에서 특수법인으로 옷을 갈아입고 사업확대에 발판을 마련했다. 선박관리산업 특별법으로 기존 승선중인 선원들의 대량실업자 양성등 우려를 노사정공동으로 해법으로 실마리를 찾고 지난해 7월초 일본으로 선주를대상으로 사상첫 ‘해외원정 세일즈단’을 국토부 전기정국장을 중심으로 한 동경에서 우리나라 해기사 우수성과 양질의 일반 선원들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 큰수확을 거둔바있다.
사무실에서 내외귀빈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곧바로 코모도호텔로 이동 오찬행사를 가졌다. 협회 조종현 상근부회장 사회로 진행된 경과보고에서 1982년 처음 태동한 협회에서 30주년이 되는 올해 지나온 세월을 뒤로하고 앞으로 100년이라는 슬로건아래 미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선박관리산업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 행사를 마련했다. 강범구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장, 이영활 부산시 경제부시장, 이윤재 한국선주협회 회장등 해양항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학준기자
2013-02-03 17:24:05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사설칼럼] 국정감사이후 ..
  [사설칼럼] 한국선원복지고..
  [사설칼럼] (기고문) 선저..
  [기사제보] (한국해운중개..
  [기자수첩] 문성혁장관기자..
  [기자수첩] 김정수사장 퇴..
  [동정]한국해양수산개발원..
  [동정]해양환경공단, 베트..
  [동정]한국해양대 LINC+사..
  [동정]해양환경공단, ‘해..
  [동정]2019년도 한·중 황..
  [동정]2018년도에 인증 21..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