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5일 토요일 기사검색  
  인천항, 11월 ..
  BPA, 부산항 국..
  비정규직 경비..
  DHL 코리아, ‘..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20..
  전국 CJ대한통..
  팬스타엔터프라..
  위험물 취급 안..
  해수부, 선박연..
  한국선급 청렴..
  제5차해사법원..
  부산해수청, 영..
  인천해사고, 선..
  해운물류 청년..
  김평전 목포지..
  박광열부산청장
  신현석수산정책..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선원들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한 퇴직연금제도 도입

선주협회, 선원퇴직연금제도 도입을 위한 노•사•정 협약 체결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윤재)는 12월 22일(화) 해운빌딩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장관을 비롯한 노조단체와 선주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퇴직연금제도 도입을 위한 노∙사∙정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선원퇴직연금 도입을 통한 선원의 안정된 노후생활 보장, 선원퇴직연금제도 운영을 위한 시스템 구축, 가입선원에게 제공되는 장려금 지원을 위한 출연금 조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정보교류 및 지원 등이다.

한편, 해수부, 노조 및 선주단체들은 지난해 1월부터 선원들의 노후보장을 위한 ‘노∙사∙정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선원퇴직연금제도 도입을 추진해왔으며, 단체별 의견을 수렴하여 도입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외항상선분야에서 우선 시행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그 범위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선주협회 이윤재 회장은 “선원퇴직연금제도 도입으로 선원들의 노후생활이 보장되어 선원들의 직업안정과 자긍심 고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면서, “우리 협회에서도 선원퇴직연금제도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적극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학준기자
2015-12-23 10:42:26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장성호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이사장 취임,항만간 수요공급 조절 강화로 과당경쟁 차단
  [기사제보] 국민의당은 내..
  [기자수첩] 여수광양항 예..
  [기자수첩] 차기해양부장관..
  [기사제보] 물류EDI전문성 ..
  [기자수첩] 제15회 노사가 ..
  [사설칼럼] 산하기관장 교..
  [동정]선박안전기술공단, ..
  [동정]충북대 명예교수 일..
  [동정]울산항만공사, 2017..
  [동정]해수부 주최 안전운..
  [동정]김평전 신임 목포지..
  [동정] '인천항만공사 두..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