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7월 27일 수요일 기사검색  
  울산항 내진성..
  평택항~태국~베..
  한일 양국, '고..
  멸종위기종 검..
  DHL 코리아, 에..
  DHL, 지속가능..
  CJ대한통운, 경..
  인천항 6월 컨..
  CJ대한통운, 인..
  ‘70년대 5대양..
  Korea P&I,..
  한국선용품산업..
  인천신항 LCL ..
  해수부, 가로림..
  “제27회 해양..
  이대성 ㈜KSS해..
  송영규 유수홀..
  조남일해항회장
  다롄, 환황해권..
  현대 해항도시..
  해운(海運;ship..
  청록회
  양띠해양회
  해심회
우리 기업 중국 내수 물류시장 진출 지원
KMI,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중국 지역물류세미나 개최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김학소, KMI)은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아 오는 14일과 16일 중국 허난성 정저우(郑州)와 신장 위구르 자치구 우루무치(乌鲁木齐)에서 「2012년 KMI 중국 지역물류세미나」를 개최한다.

□ 이번 세미나가 열리는 정저우와 우루무치는 중국의 ’차세대 물류거점‘이자 한국과 중앙아시아, 유럽을 연결하는 TCR(Trans China Railway)의 주요 거점으로 앞으로 중국 물류시장의 핵심성장지역으로 부각되는 곳이다.

□ 정저우에서 개최되는 제6차 세미나(14일)에서는 쓰치앙(史强) 허난성 현대물류연구원 원장이 ‘허난성 물류발전 추세와 투자여건 및 한중 협력방안’을, 양쯔핑(杨志平) 허난창통운수 동사장이 ‘정저우시 물류기업 현황 및 발전방향’을, 황선도 범한판토스(중국) 중국 총괄본부장이 ‘우리 물류기업의 내륙진출 동향 및 정저우 진출 계획’을 발표한다.

□ 우루무치에서 개최되는 제7차 세미나(16일)에서는 끄어쥐(葛炬) 신장농업대학교 물류공정연구소 소장이 ‘신장 변경물류 발전추세 및 한중 협력방안’을, 꾸어진(郭锦) COSCO Logistics(우루무치) 총경리가 ‘신장 물류수요 특징과 서비스 개선방안’을, 류제엽 서중물류 대표이사가 ‘TCR 운영 현황 및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 KMI 중국 지역물류세미나는 중국 물류 전문가뿐만 아니라 범한판토스, 대한통운, (주)한진, 서중물류, 극동물류(극동 IFS), STX-Panocean, 고려해운 등 우리나라 해운・물류기업 및 다수의 중국 물류기업이 참가, 중국 내수물류시장과 TCR 물류거점 진출 방안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 「KMI 중국 지역물류세미나」는 2010년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랴오닝성 다롄(大连), 쓰촨성 청두(成都), 광동성 선전(深圳), 윈난성 쿤밍(昆明), 산시성 시안(西安) 등에서 5차례 개최된 바 있다. KMI는 한・중 FTA 협상 개시 선언 등으로 더욱 확대될 한・중 물류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의 중국 내수물류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 하반기에도 이 같은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또한 2005년부터 중국 현지에서 운영하고 있는 ‘KMI 중국연구센터(상해)’의 기능 및 역할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선희기자
2012-05-10 07:24:37
집단적 노사관계에 있어서 선원의 권리보호에 관한 일 고찰/한국해양대학 해양정책학과 대학원 에이치라인해운선원노동조합 권기흥총무팀장
(전국해운노조협의회 2016년도 춘계정책토론회 장소를 다녀와서)김남규 선원정책과장 선원퇴직연금제도 설명간담회
김영석 장관, “양대 정기선사 끝까지 지킨다”박경철 해운물류국장 출입기자단 간담회 개최
(사)부산항시설관리센터 추교필사장 해양부 출입기자 간담회,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 본격 운영한다
윤수훈 한중카페리협회 회장단 해양부 출입 기자단 간담회인천평택 국제여객터미널 공사 해양부 지도감독 절실하다
  [사설칼럼] 한중일운임협의..
  [사설칼럼]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선원실업급여 ..
  [사설칼럼] 예선업계 분열..
  [기자수첩] 형평성 잃은 산..
  [기사제보] 미공개중요정보..
  [동정]부산항발전협의회,..
  [동정]윤학배 해양수산부 ..
  [인사]해양부인사
  [부음] 우병선 현대상선 ..
  [동정]김영석 해양수산부 ..
  [동정]해운물류학회, 아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