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4월 01일 수요일 기사검색  
  2015년 상반기 ..
  광양항 중국·..
  ICT 기반 온실..
  DHL코리아, 고..
  DHL, 새 브랜드..
  TNT, AB 볼보의..
  KIFFA, 평택항 ..
  CJ대한통운, ‘..
  택배기사에 선..
  KSS해운 최대주..
  KSS해운, 현대..
  Korea P&I,..
  울산항만공사 ..
  '풍요&#822..
  한국해양기업협..
  김홍선해양기업..
  이윤수항만물류..
  전작전무이사 ..
  < 3PL 운영..
  <해양과 문..
  건국과 나라 수..
  군사모
  KMI원우회
  부오회
우리 기업 중국 내수 물류시장 진출 지원
KMI,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중국 지역물류세미나 개최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김학소, KMI)은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아 오는 14일과 16일 중국 허난성 정저우(郑州)와 신장 위구르 자치구 우루무치(乌鲁木齐)에서 「2012년 KMI 중국 지역물류세미나」를 개최한다.

□ 이번 세미나가 열리는 정저우와 우루무치는 중국의 ’차세대 물류거점‘이자 한국과 중앙아시아, 유럽을 연결하는 TCR(Trans China Railway)의 주요 거점으로 앞으로 중국 물류시장의 핵심성장지역으로 부각되는 곳이다.

□ 정저우에서 개최되는 제6차 세미나(14일)에서는 쓰치앙(史强) 허난성 현대물류연구원 원장이 ‘허난성 물류발전 추세와 투자여건 및 한중 협력방안’을, 양쯔핑(杨志平) 허난창통운수 동사장이 ‘정저우시 물류기업 현황 및 발전방향’을, 황선도 범한판토스(중국) 중국 총괄본부장이 ‘우리 물류기업의 내륙진출 동향 및 정저우 진출 계획’을 발표한다.

□ 우루무치에서 개최되는 제7차 세미나(16일)에서는 끄어쥐(葛炬) 신장농업대학교 물류공정연구소 소장이 ‘신장 변경물류 발전추세 및 한중 협력방안’을, 꾸어진(郭锦) COSCO Logistics(우루무치) 총경리가 ‘신장 물류수요 특징과 서비스 개선방안’을, 류제엽 서중물류 대표이사가 ‘TCR 운영 현황 및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 KMI 중국 지역물류세미나는 중국 물류 전문가뿐만 아니라 범한판토스, 대한통운, (주)한진, 서중물류, 극동물류(극동 IFS), STX-Panocean, 고려해운 등 우리나라 해운・물류기업 및 다수의 중국 물류기업이 참가, 중국 내수물류시장과 TCR 물류거점 진출 방안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 「KMI 중국 지역물류세미나」는 2010년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랴오닝성 다롄(大连), 쓰촨성 청두(成都), 광동성 선전(深圳), 윈난성 쿤밍(昆明), 산시성 시안(西安) 등에서 5차례 개최된 바 있다. KMI는 한・중 FTA 협상 개시 선언 등으로 더욱 확대될 한・중 물류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의 중국 내수물류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 하반기에도 이 같은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또한 2005년부터 중국 현지에서 운영하고 있는 ‘KMI 중국연구센터(상해)’의 기능 및 역할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선희기자
2012-05-10 07:24:37
선박안전기술공단 목익수이사장 해양부출입기자단 간담회
해양환경관리공단 장만이사장 해양수산부 출입기자단 공동 간담회
윤수훈한중카페리협회 회장 해수부출입기자단공동인터뷰
“임기내 현안사항 해결은 전국 도선사 가족덕분”나종팔 도선사협회장, 해수부 출입기자단 신년간담회
한국예선업협동조합 김일동이사장 해수부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
  [사설칼럼] 선원노동조합 ..
  [기자수첩] 임재택회장 해..
  [사설칼럼] 해상노련환골탈..
  [사설칼럼] 하역료덤핑시영..
  [사설칼럼] 유기준장관후보..
  [사설칼럼] 부산 지자체 정..
  [인사]협운해운그룹 임원..
  [동정]한국해양대, 미얀마..
  [동정]수협 창립 53주년 ..
  [동정]서정호 케이엘넷사..
  [동정]해양수산부가 능력 ..
  [동정]한국해양대, 하나대..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