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3일 기사검색  
  IPA, 추석 연휴..
  항만배후단지 ..
  인천지역 3개 ..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CJ대한통운, 17..
  이완영 의원, ..
  CJ대한통운, 부..
  박주현 의원, ..
  한국선급-한국..
  한국선급, 컨테..
  한국선원복지고..
  한국선원복지고..
  2018 해양산업 ..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한국선급, 코마린 컨퍼런스 2017 공동 주최
조선해양분야‘제4차 산업과 그린비즈니스’전망 논의

한국선급(KR, 회장 이정기)은 오는 10월 25일에서 27일 3일간 개최되는 코마린 컨퍼런스(Kormarine Conference 2017)를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등과 함께 공동주최 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코마린 컨퍼런스에서는「제4차 산업과 그린비즈니스 크리에이션(Industry 4.0 and Green Business Creation)」 주제를 가지고 조선해양분야의 글로벌 리더와 석학들이 모여 새로운 번영의 길을 모색하고, 한국 조선산업의 현실적인 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컨퍼런스 연사들의 면면을 보면 글로벌 지명도는 역대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첫날인 25일, 기조연사로 나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배리 스티븐스 국장은 ‘오션이코노미 시대’를 선도하기 위하여 한국조선산업역량에 대한 연구결과를 현 실정에 맞게 재조명 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캠브리지 교수를 지낸 KABC 토니 미쉘 대표가 연사로 나서 현재의 세계 경제를 조명하고 이에 한국경제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어서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눈여겨 볼 점은 세계 최대 LNG 운반선 선주사이자 세계 선박 시장에서 절대적인 구매력을 지닌 그리스의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는 물론 인도의 국영 고아조선소(Goa Shipyard Ltd.,), 베트남 국영 해운(Vietnam National Shipping Lines) 등 유수의 해외 기업에서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할 예정이여서 해외시장 개척의 기회를 바라는 국내기업들과 비지니스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마란가스의 스타브로스 핫지그리고리스 CEO가 직접 'Evaluation of LNGCs Propulsion Options' 주제로 26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코마린 컨퍼런스 준비위원으로 활동해온 한국선급 관계자는 “코마린 컨퍼런스는 세계의 리더들과 한자리에 모여 조선해양산업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논하는 자리다”며, “한국선급도 제4차 산업혁명에 맞추어 선박사이버 보안기술 개발, e-Navigation 등 관련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는 만큼 유의미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마린 컨퍼런스 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등록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10월 10일까지 조기 등록을 할 경우에는 등록비의 약 3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kormarineconference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리자
2017-09-12 17:35:01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 ..
  [사설칼럼] 선원복지고용센..
  [기자수첩] 김양수차관 행..
  [기자수첩] 인천/제주간 카..
  [기사제보] 청와대 국민 신..
  [동정]선박안전기술공단, ..
  [동정]BPA, 추석 맞이 격..
  [동정]덕적도서 '찾아가는..
  [동정]2018년 공공부문 인..
  [동정]한국해양대 김의간..
  [동정]부산 사회적경제기..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