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기사검색  
  현장영업 강화 ..
  한국해양대, 한..
  해양진흥공사, ..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IPA, AEO공인인..
  CJ대한통운, 부..
  구교훈박사 네..
  한국-러시아 민..
  선박안전기술공..
  한국선급, 해군..
  울산항만공사, ..
  감포항감은사지..
  여수해수청, 국..
  여수해수청,9월..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전국항만에서 선원용 물품공급업 사업 시작한다.
물품 공급업 허가 받아 선원편의 용품 선상에 공급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선원의 고용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항만운송사업법에 의거 선박운항에 필요한 물품 및 주·부식 등을 공급 할 수 있도록 물품 공급업 자격을 획득하였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선박운영사의 경영난 등으로 자금지원이 여의치 않아 선박압류 등으로 선원들의 주·부식 공급이 원활치 않을시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고 또한 센터가 전국 항만에서 시행중인 방선 활동시 센터 홍보품 등을 지원할 수 있어 선원고용과 복지의 중심인 센터 홍보의 기회로 이용하게 되었다.

또한, 외국인 선원들이 많이 찾는 유심카드 · 휴대폰 및 각종 작업용 공구 기기 등을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부산항을 비롯한 인천 · 동해 등 주요항만을 방문하는 외국인 선원들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로 인해 선원들이 요구하는 물품을 현장에 직접 공급하게 됨에 따라 현장중심의 선원복지 정책에 앞장서게 되어 세계 5대 해운강국인 대한민국의 브랜드 향상에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류중빈 이사장은 “선원들이 원하고 필요로하는 실질적인 선원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7-09-14 17:17:20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 ..
  [사설칼럼] 선원복지고용센..
  [기자수첩] 김양수차관 행..
  [기자수첩] 인천/제주간 카..
  [기사제보] 청와대 국민 신..
  [기사제보] 승선근무예비역..
  [동정]KMI, 한일 대륙붕 ..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임직원 대상 반부패..
  [동정]해양환경공단, 빅데..
  [동정]KMI, 독일 퀴네물류..
  [동정]우리나라 해양과학..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