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18일 목요일 기사검색  
  현대상선, IT경..
  위동항운유한공..
  해수부, 항만국..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CJ대한통운, 택..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한국선급, 포..
  호주.미국 육류..
  IPA, 국제해양..
  여수해수청 여..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윤 종 호 여수..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순직 선원의 유가족과 함께하는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에서는 승선 중 순직한 선원의 유가족에게 장제비일부와 장례식장비를 대폭 할인(30~50%)하도록 전국 장례식장과 협약을 체결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추가하여 2017년 부터는 선원의 장례식장에 조화까지 지원함으로써 유족과 슬픔을 함께 하고 있다.

최근 8월 30일 구룡포 해상에서 발생한 구룡포 수협소속의 803광제호 전복 사고 시,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의 포항 지방 사무소 소장이 사고수습대책상황실에 방문하여 빠른 사고경위 파악 및 업무 보고로 순직 선원 장례식장에도 조화를 지원하였고, 유족에게 장제비 지원을 안내하였다.

2016년 기준으로 선원의 직무상 실종 및 사망자는 77명으로, 연도별 선원의 사고 현황은 최근 3년 기준 17%씩 줄어들고 있으나, 여전히 승선 중 순직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업종별 순직 현황으로는 작년한해 연근해어선이 46명(60%), 내항선이 24명(31%)로 확인되어 국내 내항선원의 순직 률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해상 근로자들은 한 가족이라는 믿음아래 금번 사고소식에 안타까움을 보이며, 앞으로도 선원과 선원가족의 기쁨뿐만 아니라 슬픔까지 함께하며 마음을 같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7-09-18 17:35:21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결혼]최영대 항운노련사..
  [결혼]김두영SK해운노조위..
  [동정]이사부호의 북서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