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기사검색  
  붕괴직전, 지방..
  부산해수청,제..
  IPA, 재난관리..
  DHL 코리아, 고..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박주현 의원, ..
  CJ대한통운, 제..
  장외발매소 입..
  21세기 대한민..
  농어촌공사, 농..
  농수축산물 수..
  극지 해양도서 ..
  팬스타, 부산 ..
  내년도 남방참..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EY한영-GE디지털, 산업인터넷 파트너십 체결
• 산업인터넷 글로벌 파트너십 ‘디지털 얼라이언스 프로그램’ 한국에서도 본격 가동
• GE의 디지털 산업 솔루션과 EY의 비즈니스 컨설팅 전문성으로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
• 운영 최적화, 생산성 향상, 다운타임 감소 등 산업인터넷을 통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

EY한영(대표 서진석)과 GE디지털(대표 조원우)은 글로벌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산업인터넷) 파트너십 ‘디지털 얼라이언스 프로그램’(Digital Alliance Program)의 국내 협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GE의 산업인터넷 플랫폼 ‘프레딕스’(Predix)에 기반한 디지털 솔루션 및 애플리케이션을 공동 개발하고, 산업 분야별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디지털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은 2016년 2월 EY와GE디지털이 선보인 산업인터넷 기반 글로벌 연합체로, 디지털 산업 파트너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스타트업부터 다국적기업까지 참여하고 있다. 연합체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시스코 등 전세계 700개 이상의 파트너들이 프레딕스 기반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EY와 GE디지털은 산업 자산을 산업인터넷에 연결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운영성과를 극대화하는 기술인 자산성과관리(Asset Performance Management, APM) 솔루션을 비롯해, 디지털 산업기업으로서 GE가 보유한 산업 인터넷 및 소프트웨어 역량과 EY의 광범위한 비즈니스 컨설팅 경험, IoT 및 데이터 분석, 사이버 보안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해 고객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제공하고 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에너지관리 솔루션인 MEMS(Manufacturing Energy Management Solution)의 경우, 기업들이 GE 프레딕스 플랫폼을 통해 공장의 전력과 물 사용량을 추적하고,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처럼 산업기업들은 클라우드에 연결된 다양한 생산설비와 축적된 데이터 자산을 분석해 기계의 가동시간을 개선하고, 작업과정을 최적화할 수 있게 된다. 생산과 공급망 전반의 운영 최적화는 비용 절감 및 매출 증대와 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

앞으로도 양사는 기업들이 산업인터넷에 기반한 디지털 전략을 수립하는데 기여하는 등 비즈니스 모델을 재정립하고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맞춰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앞장 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력을 기점으로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에서 산업인터넷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역량 또한 확보할 계획이다. 자산성과관리 솔루션, 프레딕스 플랫폼, 사이버 보안 등 ‘생각하는 공장’(Brilliant Factory) 운영 전반에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한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Y한영 이창호 어드바이저리 본부장은 “EY와 GE는 글로벌 차원에서 성공적으로 협력을 지속해 왔다”며, “EY의 산업 전문성과 GE의 산업인터넷 기술이 융합된다면, 국내 디지털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산업인터넷 기술에 기반한 새로운 시장 선점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7-10-20 09:24:01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해양환경교육원, 안..
  [동정]필수도선사 정년연..
  [동정]해양부, 제주해사고..
  [동정]KIOST-이집트 국립..
  [동정]해양수산인재개발원..
  [동정]국제적인 IUU어업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