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5일 토요일 기사검색  
  인천항, 11월 ..
  BPA, 부산항 국..
  비정규직 경비..
  DHL 코리아, ‘..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20..
  전국 CJ대한통..
  팬스타엔터프라..
  위험물 취급 안..
  해수부, 선박연..
  한국선급 청렴..
  제5차해사법원..
  부산해수청, 영..
  인천해사고, 선..
  해운물류 청년..
  김평전 목포지..
  박광열부산청장
  신현석수산정책..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외국인선원근로자 권익보호에 앞장서다.
‘(사)이주민과 함께’ 업무협약체결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은 10월 18일(수) 오전 11시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회의실에서 (사)이주민과 함께(센터장 이인경)와 「외국인 선원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과 (사)이주민과 함께(부산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센터장 이인경)이 외국인 선원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 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와 (사)이주민센터는 이주 외국인선원 및 근로자의 공동의 관심분야에 대한 상호 협력과 교류를 통하여 인권개선과 통·번역 등 지원 등 업무지원을 도모하며, 나아가 외국인 선원의 자긍심 고취와 인권개선으로 외국인선원 및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소통으로 우리나라 해양수산 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하도록 이바지하고자 업무교류협약을 체결하였다.

   2001년 창립하여 선원의 고용안정과 복지사업업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해양 수산 발전에 기여해 온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사)이주민과 함께와 외국인선원 인권개선을 위한 업무교류협약을 통해 내국인선원의 고용·복지사업에 국한 되지 않고, 매년 늘어나는 이주 외국인선원 들에게도 복지혜택 및 자긍심고취를 위하여 좀 더 폭넓은 다양한 활동을 개시하게 되었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류중빈 이사장은,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에온 이주 외국인선원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우리나라의 해양·수산 업무발전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해온 진정한 해양·수산인이라 할 수 있다.

   (사)이주민과 함께 대표 조병준은 외국인근로자의 인권보호로 우리나라 인권국으로서 위상제고는 물론 사업장과의 소통으로 우리나라 산업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으며 외국인근로자들에게는 소금과 같으며, 유엔 국제이주기구, 공익법센터 어필, 선원이주노동자인권내트워크 인권센터와 이주어선원 인권 개선을 위한 컨퍼런스를 2017.9.5.(화)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와 류중빈이사장은 “외국인선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교류 협약식을 통해 외국인선원들의 자긍심 고취와 한국인 선주와의 소통 등으로 외국인 선원근로자의 인권개선을 극대화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7-10-20 18:08:05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장성호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이사장 취임,항만간 수요공급 조절 강화로 과당경쟁 차단
  [기사제보] 국민의당은 내..
  [기자수첩] 여수광양항 예..
  [기자수첩] 차기해양부장관..
  [기사제보] 물류EDI전문성 ..
  [기자수첩] 제15회 노사가 ..
  [사설칼럼] 산하기관장 교..
  [동정]선박안전기술공단, ..
  [동정]충북대 명예교수 일..
  [동정]울산항만공사, 2017..
  [동정]해수부 주최 안전운..
  [동정]김평전 신임 목포지..
  [동정] '인천항만공사 두..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