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기사검색  
  해수부, 항만운..
  부산항만공사, ..
  광양항 항만배..
  DHL 코리아, ‘..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20..
  CJ대한통운, 中..
  고흥읍~나로우..
  북인천복합단지..
  한국선급 청렴..
  제5차해사법원..
  해수부, 차세대..
  부산신항만(주)..
  해양수산 혁신 ..
  해수부, 선원 ..
  박광열부산청장
  신현석수산정책..
  서장우수산과학..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GE,디지털 인더스트리얼 에볼루션 인덱스 조사결과 최초 발표

GE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진행된 마인드+머신(Minds+Machines) 2017 컨퍼런스에서 비즈니스 리더들이 전망하는 디지털 전환과 이를 실제 추진하기 위한 실행력 간의 간극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보기술(IT) 및 운영 담당 리더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산업용 사물인터넷 (the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IIoT)이 미래 성장과 경쟁력에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생각하는 반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러한 기회를 활용하고자 하는 실행력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빌 루(Bill Ruh) GE 디지털 사장은 “GE를 포함해 GE의 다양한 고객사들이 산업인터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혜택을 경험하는 등 산업인터넷은 모든 규모의 산업 기업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IIoT의 비즈니스 잠재력에 대한 기대와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실행력 사이에 괴리 또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GE는 고객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실천해 나가는 여정에서 이들을 지원함과 동시에, 변화를 촉진하고 이러한 간극을 좁혀가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사에 따르면, 산업인터넷의 잠재력에 대해 대부분의 리더들은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더들 중 80%는 IIoT가 기업과 산업에 변혁을 가져올 것으로 생각했으며, 디지털 산업 전환이 그들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동시에, 8% 미만만이 디지털 전환이 자사의 조직 및 비즈니스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고 답했고, 10%는 아직 준비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GE 디지털 인더스트리얼 에볼루션 인덱스 (GE Digital Industrial Evolution Index)’,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변화 추세 반영

GE는 리서치 조사에 기반해 IIoT 시장에 대한 전망에서부터 실제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어떻게 준비하고 전개해 나가고 있는지 파악하기 위한 ‘GE 디지털 인더스트리얼 에볼루션 인덱스 (GE Digital Industrial Evolution Index)’를 발표했다.

산업최초로 제공되는 해당 인덱스는 100점까지의 척도 중 총 63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산업인터넷에 대한 전망의 경우 78.3점으로 매우 낙관적인 것에 비해, 실제 기업들이 이를 활용하기 위한 준비성은 55.2점에 달하는 등 상당히 뒤쳐지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이러한 간극은 디지털 전환에 있어 IIoT의 장점을 적극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도전임과 동시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다.

설문에 참여한 리더들 중 86%는 디지털 산업 전환이 그들의 경쟁력 제고에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또한 이 중 76%는 이러한 혁신의 가장 중요한 결과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꼽았다.

응답자들은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주요 기술로 연결성(63%)과 산업용 애플리케이션(58%)을 압도적으로 꼽았다.

또한, 이들은 IIoT 플랫폼(22%), 산업용 애플리케이션(14%), 빅데이터 분석툴(14%)을 디지털 전환을 위한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술로 언급했다.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디지털 전환을 저해하는 요소로 비용을 꼽았으며(42%), 시스템 보안 (32%)과 데이터 보호(32%) 문제가 그 뒤를 이었다.

IT 및 OT 담당 리더들 중 54%가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그들의 조직 또한 변화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66%는 향후 조직 내 모든 부서에 데이터 분석가가 필요할 것으로 보았다. 61%는 IT 부서가 결국 기업에서 핵심적인 운영을 담당하는 조직이 될 것으로 응답했다. 55%는 그들의 기업이 반드시 IIoT 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산업 환경은 매우 복잡하고, 산업별 고유의 기술적 도전과제들을 안고 있다. 특히 IIoT의 경우 다양한 사용자들과 환경 속에서 연결성, 제어 시스템,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축적 및 관리, 애널리틱스, 머신러닝, 보안, 데이터 거버넌스 등과 같은 복합적인 기술들을 필요로 한다. GE디지털은 IIoT가 모든 규모의 기업들에게 더욱 접근 가능하고 실용적이며 영향력 있는 자산으로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산업 자산과의 통합을 통해 더 많은 성과를 창출하고, 그 결과를 평가해 수익을 개선할 수 있도록 청사진을 제시하는 등 GE가 보유한 디지털 전환 경험 및 전문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GE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고객사가 통합적 자산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설계된 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엣지-투-클라우드(edge-to-cloud) 기술을 통합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GE디지털은 엣지 컴퓨팅을 향상시키는 ‘프레딕스 엣지(Predix Edge)‘ 기술과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와 통합된 프레딕스 플랫폼, 기업용 클라우드, 자산과 운영 생산성을 연결해 줄 새로운 운영성과관리(OPM) 소프트웨어, 고객경험을 긍정적으로 향상시키는 필드 서비스 매니지먼트 (Field Service Management) 솔루션과 산업용 앱 개발을 간소화하는 새로운 플랫폼 툴을 공개했다.

아울러, 기업들이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측정하고, 기존 자산성과관리(APM)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레딕스 스튜디오(Predix Studio)’도 소개했다. 내년 1분기에 공식 런칭될 프레딕스 스튜디오는 개발 과정을 간소화함으로써 고객사가 활용 가능한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고,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자부터 일반 시민 개발자까지 별도의 코딩 작업 없이 보다 생산적으로 앱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관리자
2017-10-27 09:55:52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장성호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이사장 취임,항만간 수요공급 조절 강화로 과당경쟁 차단
  [기사제보] 국민의당은 내..
  [기자수첩] 여수광양항 예..
  [기자수첩] 차기해양부장관..
  [기사제보] 물류EDI전문성 ..
  [기자수첩] 제15회 노사가 ..
  [사설칼럼] 산하기관장 교..
  [동정]한국해양대, 6개국 ..
  [동정]BPA, 부산항신항 내..
  [동정]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IPA 윤일웅 과장, ..
  [동정]한국해양대, 해양금..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