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기사검색  
  울산항만공사, ..
  팬오션,18분기 ..
  하계 피서철 49..
  IPA, AEO공인인..
  퀴네앤드나겔의..
  DHL 익스프레스..
  2018 물류산업 ..
  첨단으로 무장..
  CJ대한통운 소..
  2018년도 조선..
  국내 최초 다목..
  道평택항만公, ..
  소확행소금, 작..
  하계 휴가철, ..
  新수산물 유통..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Korea P&I, 홍콩국적내항선 배상책임 적격보험자로 승인

한국선주상호보험(회장 박정석)은 10월 20일부로 홍콩정부로부터 홍콩국적 내항선(Local Vessel)의 제3자 배상책임을 담보하는 적격보험자로 승인받았다.

홍콩당국은 Merchant Shipping(Local Vessels) (Compulsory Third Party Risks Insurance) Regulation Cap.548에 따라 홍콩국적선박이 자국 연안에서 운항하는 도중 발생하는 선주의 책임을 담보하는 보험에 가입하도록 강제하고 있으며, 동 보험을 제공하는 자는 홍콩법에 따라 반드시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보험자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KP&I는 이미 홍콩국적의 외항선에 대한 인정보험자로 지정되어 있던 바, 금번 홍콩당국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홍콩 내항선(Local Vessel)의 위험담보와 보증 및 클레임처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격보험자로 승인되었다.

이로써 그 동안 현지 보험사에 가입하고 있던 홍콩 항만건설에 투입되고 있는 우리나라 선박들이 Korea P&I에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

홍콩정부로부터 내항선 적격보험자로 인정받은 보험자는 홍콩법에 따라 보험사업을 인가받은 곳을 제외하고는 KP&I와 Lloyd’s가 유일하다.
관리자
2017-10-30 17:16:57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김해공항 국제..
  [기자수첩] 선박보험료 ‘..
  [사설칼럼] 예선업공급과잉..
  [사설칼럼] 임시승선자도 ..
  [기자수첩] 청와대 공기업 ..
  [기사제보] 대형선망어업을..
  [동정]제12대 윤병두 동해..
  [동정]울산항만공사, 비정..
  [동정]한국해양대생, 스포..
  [인사]박근희 삼성생명 고..
  [동정]동해해경청, 18년 ..
  [동정] 해양환경공단 동해..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