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21일 토요일 기사검색  
  울산항만공사, ..
  울산항만공사, ..
  IPA, 북중국 크..
  DHL 익스프레스..
  이동식 발송물 ..
  DHL 코리아 글..
  초월초등학교, ..
  2018 평택항 국..
  퀴네앤드나겔 ..
  한국선급, LNG ..
  선박안전기술공..
  한국선급, 한·..
  WWF-KMI 공동심..
  울산항만공사, ..
  울산항만공사, ..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싱가포르 최대 조선 해양 전시회 APM 2018 성료

약 300만달러 상담액 달성 향후 계약 이어질 전망

싱가포르 최대 규모의 조선해양 전문 전시회인 ‘APM(Aisa Pacific Maritime 2018)'이 지난 16일 성황리 막을 내렸다. 금년 전시회에는 독일, 네덜란드, 중국, 한국 등 약 15개국이상이 국가관으로 참가하였으며, 약 1,500여개 이상의 참가기업이 각종 마케팅으로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금년 처음으로 공식 한국관으로 참가한 KOMEA에서는 Mt.H콘트롤밸브, 대명엘리베이터, 리켄케이키코리아, 비아이산업, 스메코, 옵티맥스, 정우이앤이, 탑세이프, 파나시아, 현대마린테크 총 10개사가 싱가포르 및 아세안 내수시장 진출을 위하여 바이어를 상대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였으며, 이를 통해 150여차례의 상담을 갖고 약 300만달러의 현장 상담액을 달성하였으며 이는 향후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 싱가포르 조선해양 산업분야에서는 바이어들이 유럽산 기자재 및 부품 의존도가 높았으나, 고품질로 가격경쟁력이 있는 한국 조선해양 기자재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전시기간동안 한국관에는 바이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금년 전시회 마지막날인 16일에는 KOMEA에서 KOTRA와 대사관 등과 협업하여 ‘한국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약 100여명의 고객들이 참석하여 한국 조선해양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한국 조선해양 기자재 업체들의 강연을 들으며 우호적인 네트워킹 행사를 가졌다. 한국관을 주관하고 있는 KOMEA 관계자는 “차년도 전시회에서는 한국관이 전시회 메인 홀인 지하 1층으로 배치될 수 있도록 주최사 및 정부기관과 지속 협의토록 하겠으며, 아울러, 무역사절단 등 바이어들과의 만남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김철민기자>


관리자
2018-03-20 07:24:52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한국해양진흥공..
  [기사제보] 세창강백용변호..
  [기사제보] 국회 후반기 원..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인사]신임 포항지방해양..
  [인사]해양수산부 인사발..
  [동정]한국선원복지고용센..
  [동정] 해양환경공단, 청..
  [동정]IPA, 김종식-선원표..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