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20일 수요일 기사검색  
  울산항 컨테이..
  항만 근로자의 ..
  2019년도 항만..
  직영 접수처 고..
  DHL 코리아, 천..
  DHL, 글로벌 연..
  박주현 의원, ..
  단골 변명 문성..
  CJ대한통운, 3..
  위험물검사원, ..
  윤준호 의원, ..
  석도국제훼리 6..
  군산해경서장, ..
  안전복지 표준..
  2022년까지 항..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김 태 석 평택..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선주배상책임공제P&) 설명회 개최

23일부터 지역별 총 16회 개최, P&I 갱신관련 제도개선 사항 설명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이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지역별 「2018년도 선주배상책임공제(P&I)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3일 부산을 시작으로 인천·목포·여수 등 전국 각 지역별 총 16회 개최 예정인 이번 설명회에서 조합은 공제계약자 및 유관기관 담당자 등 390여명을 대상으로 해상보험 및 P&I 시장 동향, 조합 사업현황, 조합공제 주요 개선 사항, P&I 계약 갱신내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각종 질의에 대한 응답을 통해 조합 P&I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할 예정이다.

한편, 조합은 해운업계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조합원사 공제료 부담경감을 위하여 선종별 요율 인하 및 계약자별 손해에 따른 할인율 확대 추진을 통해 선주배상책임공제(P&I)의 요율을 평균 5% 인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합은 지난 1월부터 선박공제 요율을 6% 인하하였고 선박공제 약관을 전부 개정하였으며 선원공제 또한 요율을 5% 인하한 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 개최를 통해 조합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공제상품 역량을 강화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관리자
2018-04-26 17:10:40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 찍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사설칼럼] 김영무상근부회..
  [사설칼럼] 해운조합 ‘조..
  [기사제보] 부산항 미세먼..
  [기자수첩] 김석구 상근부..
  [사설칼럼] 해양부 제1차 ..
  [기사제보] 아이의 행동에 ..
  [동정]KMI 해양수산전국포..
  [동정]선박평형수처리장치..
  [동정]해양환경공단, 31개..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 KOEM 해양사업, 미..
  [동정]해양환경공단, 201..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