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19일 금요일 기사검색  
  부산청, 청원경..
  범 인천항 재난..
  여수해수청, 20..
  CJ대한통운 발..
  퀴네앤드나겔의..
  CJ대한통운 미..
  한-키리바시 해..
  어업법인 수산..
  해양수산인재개..
  해수부, 한국형..
  포스에스엠, KT..
  한국선급, 수소..
  군산해경, 19일..
  빛 봄바다 넘실..
  해양 신산업 육..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김 태 석 평택..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2018 중국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지난 4월27일, 상해선박공업협회 및 부산시정부대표처가 후원하고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이사장 박윤소)이 주관한 ‘2018 중국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가 성공리에 마쳤다.

금번 개최된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는 국내 조선기자재 수출 확대 방안으로 KOMEA가 2015년부터 구매자와 판매자간의 네트워크를 조성하여 지속적인 교류에 중점을 둔 사업이다. 한국(부산), 싱가포르, 영국, 미국,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국내 조선기자재 수요가 있는 국가를 대상으로 한 시리즈(Global Marine Business Plaza) 형식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금번에는 KOMEA 중국 거점기지가 주관하여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국내업체와의 Sales 및 A/S 상담의 장을 중심으로 국내기업들의 프리젠테이션과 바이어와의 협력 네트워킹 시간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는 국내 기자재 제품이 중국 시장에 진출이후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After Market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파트너십 구축과 국산화 제품의 신뢰도 인식 제고에 주안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중국 대양조선소, 상해조선소를 포함한 중국 주요 바이어 19개사와 오리엔탈정공, 엔케이, 대천 등 12개 국내 조선해양기자재기업을 포함하여 7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총 47건의 상담건수와 약 USD 1,200만의 상담액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KOMEA는 행사 중, 상해선박공업협회와 비즈니스 관계 강화를 위한 실용적 기틀 마련 및 상호 경제적 목표 달성을 위해 MOU를 체결하였으며, 본 협약을 통해 양국가간의 조선관련산업 시장 진출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조선 및 관련산업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을 위한 활동을 상호 지원하여 양국가의 조선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OMEA 관계자 말에 따르면 ‘본 행사에 참가한 바이어들의 견적 의뢰가 많아 추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성공적인 중국 시장 진출 및 실계약 등의 성과가 기대된다. 앞으로도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기업들로부터 요구되는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니즈를 담아 이러한 상담회 등을 주관하여 수출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리자
2018-05-03 17:23:38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 찍어야 할때
  [기사제보] 문성혁장관세월..
  [기사제보] 문성혁해양부장..
  [사설칼럼] 부발협, 해운해..
  [기사제보] 미세먼지, 국가..
  [사설칼럼] 이권희회장, 회..
  [사설칼럼] 대통령직 인수..
  [동정]SM상선, 국내외 화..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공간건축학부 ..
  [동정]울산항만공사, 강원..
  [동정]울산항만공사 - 울..
  [동정]해양환경공단, 워라..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