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기사검색  
  해운중개업협회..
  위장 자회사 운..
  목포해수청, 전..
  KN InteriorCha..
  DHL 코리아, 5..
  DHL 코리아, 20..
  케이엘넷, 머스..
  전국해운노동조..
  KMI 중국물류..
  팬오션, 3분기 ..
  2018 국제조선..
  2018 KOBC Mari..
  행복한 어촌 만..
  KMI, 멕시코 오..
  새로운 바다, ..
  차민식여수광양..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2018 중국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지난 4월27일, 상해선박공업협회 및 부산시정부대표처가 후원하고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이사장 박윤소)이 주관한 ‘2018 중국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가 성공리에 마쳤다.

금번 개최된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는 국내 조선기자재 수출 확대 방안으로 KOMEA가 2015년부터 구매자와 판매자간의 네트워크를 조성하여 지속적인 교류에 중점을 둔 사업이다. 한국(부산), 싱가포르, 영국, 미국,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국내 조선기자재 수요가 있는 국가를 대상으로 한 시리즈(Global Marine Business Plaza) 형식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금번에는 KOMEA 중국 거점기지가 주관하여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국내업체와의 Sales 및 A/S 상담의 장을 중심으로 국내기업들의 프리젠테이션과 바이어와의 협력 네트워킹 시간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는 국내 기자재 제품이 중국 시장에 진출이후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After Market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파트너십 구축과 국산화 제품의 신뢰도 인식 제고에 주안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중국 대양조선소, 상해조선소를 포함한 중국 주요 바이어 19개사와 오리엔탈정공, 엔케이, 대천 등 12개 국내 조선해양기자재기업을 포함하여 7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총 47건의 상담건수와 약 USD 1,200만의 상담액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KOMEA는 행사 중, 상해선박공업협회와 비즈니스 관계 강화를 위한 실용적 기틀 마련 및 상호 경제적 목표 달성을 위해 MOU를 체결하였으며, 본 협약을 통해 양국가간의 조선관련산업 시장 진출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조선 및 관련산업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을 위한 활동을 상호 지원하여 양국가의 조선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OMEA 관계자 말에 따르면 ‘본 행사에 참가한 바이어들의 견적 의뢰가 많아 추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성공적인 중국 시장 진출 및 실계약 등의 성과가 기대된다. 앞으로도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기업들로부터 요구되는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니즈를 담아 이러한 상담회 등을 주관하여 수출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리자
2018-05-03 17:23:38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기사제보] 문병일전무이사..
  [기자수첩] 김영춘장관, 해..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동정]AFSRK 회원사 신규 ..
  [동정]사회적 가치 실현 ..
  [동정]2018 대한민국 기상..
  [동정]한국선급 박호균 수..
  [동정]한국해양대, 우수 ..
  [동정]부산해사고등학교,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