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17일 기사검색  
  IPA, 신규 선대..
  한국해운조합, ..
  KSA Hull P&..
  Kuehne + Nagel..
  DHL 코리아, 20..
  글로벌 DHL Exp..
  이완영 의원, ..
  CJ대한통운, 해..
  CJ대한통운, 독..
  심해수색 선박(..
  해양진흥공사, ..
  여수해수청, 재..
  팬스타크루즈, ..
  군산해경, 지역..
  한국, 책임 있..
  김재철여수청장
  장귀표목지방청..
  박기훈SM상선사..
  '대한민국 해..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현대상선-오라클, 인더스트리 4.0 추진 MOU 체결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¹⁾에 기반한 IT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라클(Oracle)과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12일 체결했다.

오라클은 현대상선의 클라우드(Cloud)기반 차세대 IT시스템 구축의 개발 사업자로서 현대상선과 IT분야에서의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서울 종로구 연지동 사옥에서 개최된 체결식에는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을 비롯해 로저리(Roger Li) 오라클 아태지역 수석 부사장, 김형래 한국오라클 사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상선은 오라클과의 협력 확대로 2020년 도입을 목표로 한 업무프로세스 혁신과 차세대 시스템의 클라우드 적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스템 사용자인 내부 및 외부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IT서비스 환경 제공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현대상선은 앞으로 ① 클라우드 기반 업무환경 구축, ② 해운업­IT간 Industry 4.0 공동 비즈니스 상호협력, ③ 조인트 랩(Joint Lab)을 통한 신기술(New Technology) 서비스 협업, ④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한 경쟁력 강화, ⑤ 양사 간 운영위원회(Steering Committee)를 통한 교류 등을 위해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공동 연구를 위한 조인트 랩(Joint Lab) 구성을 통해, 현대상선이 추진하고 있는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AI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요 신기술 도입에 대한 협업을 적극 추진, 현대상선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현대상선은 첨단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환경 구축으로 데이터 보안성, 업무처리 효율성과 혁신성을 향상시키고, 한국오라클은 해운 산업에 더욱 맞춤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이번 오라클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선사들과 차별화된 우수한 IT 서비스 제공기반이 마련됐다”며, “나아가 해운업계의 Industry 4.0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관계자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업을 중심으로 적시에 정확한 대량의 물류 정보를 처리해야 하는 해운업에서 첨단 클라우드 도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된 사례”라며 “클라우드의 활용은 사용자 전체의 편익을 제고하고, 실제적 가치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접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상선은 지난해부터 클라우드(Cloud) 기반 차세대시스템 구축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 5월에 사업자로 오라클을 선정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관리자
2018-07-12 17:32:00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기자수첩] 부산항 수출입 ..
  [알림방] 공동 호소문한..
  [기사제보] 징벌적 배상, ..
  [기자수첩] 승선근무예비역..
  [기자수첩] SM그룹 대기업..
  [기자수첩] 전국선원연맹, ..
  [인사]해양부국장급인사
  [동정]울산항만공사 독서..
  [동정]해운해사분야 국제..
  [동정]KIOST, ‘동반성장 ..
  [동정]국제해운대리점협회..
  [동정]해양환경공단-한국..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