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20일 기사검색  
  中 전자상거래 ..
  한국선원복지고..
  울산항만공사-..
  글로벌 DHL Exp..
  Kuehne + Nagel..
  퀴네앤드나겔- ..
  CJ대한통운, 설..
  박주현 의원, ..
  CJ대한통운, 고..
  해수부, 원양어..
  팬오션, 피브리..
  경기평택항만公..
  국적부원 일자..
  해양환경공단~..
  목포해양대학교..
  이동재해양수산..
  강용석해양조사..
  김준석부산지방..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해수부, 선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확 줄인다.

- 선박연료유 황 함유량 기준을 강화하는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2020년 1월 1일부터 선박연료유 황 함유량을 현행 3.5%에서 0.5% 이하로 강화하는 내용의 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11월 9일자로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령안은 국제해사기구(IMO) 제70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의 결정(‘16.10)에 따른 해양오염방지협약(MARPOL)을 국내법에 수용한 것으로서, 현재 1.0%에서 최대 3.5%인 경유(국제 항해용)와 중유의 황 함유량 기준이 0.5%로 강화(안 제42조제1항) 된다.

다만, 국내에서만 운항되는 선박의 경우에는 관련 설비 교체 등 준비기간 부여를 위해 개정 내용이 2021년 이후 도래하는 정기적 검사일 부터 적용되며, 경유(국내 항해용)는 현행대로 0.05%*가 적용된다.

* 국내에서 경유를 사용하여 운항하는 선박의 경우에는 이미 국제기준보다 강화된 0.05%를 적용하고 있음(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 제42조 제1항)

임현택 해양수산부 해사산업기술과장은 “선박에서 발생하는 황산화물은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한 원인이다” 라며, “이번 해양환경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선박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가 크게 줄어 대기질 개선효과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8-11-08 17:17:38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사설칼럼] 해운조합,출범7..
  [사설칼럼] 노사정 하급선..
  [기자수첩] 흥아그룹임원대..
  [기사제보] 2018 부산항을 ..
  [기사제보] 단체장신년사
  [사설칼럼] 문병일전무이사..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KMOU Ocean Dream F..
  [동정]해양진흥공사 신규..
  [동정]국회 당전문위원 BP..
  [동정]해양환경공단, 사..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