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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해상선원노조연맹 위원장 임기가 내년 2월 만료된다. 이에따라 차기연맹위원장 후보로 나선 인물은 수산출신의 현 정태길위원장과 상선분야출신 전국해운노조협의회 김두영의장등 2파전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월대의원 선거가 치러진다. 차기연맹 위원장으로 귀하는  
    상선출신 위원장  
    수산출신위원장  
    김두영후보  
    정태길후보  
    3,4번 두후보 안된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 유럽시장 공략 가능성

오슬로 국제선박전시회 참가,상담실적 기대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이사장 : 강호일)은 지난 6월 4일~7일까지 4일간 개최된 노르웨이 오슬로 국제선박 전시회(Nor-shipping 2019)에서 통합한국관을 운영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업체들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신규발주가 예상되고, 조선·해양 산업이 불황의 늪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을 하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 중 KOMEA·KOTRA관의 5개 기업에서만 상담결과만 약 40건, 상담금액 10,500,000달러를 달성하는 등 통합 한국관 참가 21개사는 만족스러운 상담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국내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의 유럽시장 공략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KOTRA 스톡홀롬 무역관과 협업하여 진행한 세미나에서는, 노르웨이 KLEVEN 조선소를 초청하여 장비 구매정책을 발표하는 등 유럽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참가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KOMEA 관계자는 “Nor-shipping 2019 전시회는 국내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의 유렵 경쟁력을 확인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으며,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 선박기자재의 수요가 증대하고 있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김선희기자>


관리자
2019-06-10 16: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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