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5일 화요일 기사검색  
  연안여객터미널..
  Korea P&I,..
  SM상선, 코로나..
  CJ대한통운, ‘..
  해외 물류시장..
  국민의당 충북..
  KMI, 수산물 수..
  충남 가로림만,..
  올해 300억 원 ..
  한국선급, 2020..
  KOMEA, 러시아 ..
  한국쉘, 첫번째..
  한국선주협회,..
  인공지능으로 ..
  어려움 속에서..
  이영석선급사업..
  김연태선급기술..
  윤부근선급검사..
  박종록해양부국..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대한해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61억원 달성
23분기 연속 흑자달성
- 전년대비 전용선 사업 비중 확대 주효
- 하반기 신규 전용선 인도로 수익성 강화 기대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2019년 상반기 실적을 공시했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올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반기순이익은 각각 761억원, 483억원을 기록하였으며, 별도기준 영업이익과 반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54.3%, 132.6%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다.

실적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는 해운시황 변동성에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전년 대비 부정기선 사업비중 축소 및 전용선 사업 확대, 일반관리비 절감 등을 통한 원가경쟁력 강화에 따른 것이다.

SM그룹 해운부문 총괄인 김칠봉 부회장은, “대한해운은 올 상반기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 및 경력 사원 채용 등을 통해 조직 개편을 마무리 하였다. 이를 통해 국내외 추가 장기운송계약 확보는 물론 선박 안전 운항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SM그룹은 모기업인 ㈜삼라를 중심으로 건설에서 시작해 제조, 해운, 서비스・레저 부문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재계 30위권의 글로벌 중견그룹으로 성장했다. 각 부문별 주요 계열사로는 ▲해운부문 대한해운, 대한상선, SM상선 ▲건설부문 우방, 우방산업, 동아건설산업, SM경남기업, SM삼환기업 ▲제조부문 티케이케미칼, 남선알미늄, 벡셀 ▲서비스・레저부문 SM하이플러스, 호텔 탑스텐, 탑스텐 리조트 동강시스타 등이 있다.
관리자
2019-08-15 06:52:30
전기정한중카페리협회 회장 해양부 출입기자단 간담회개최,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승객 전면중단 난국 타개
올해에는 먼저 사내방송 스튜디오를 설치·운영하고, 방송사업 추진을 위한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
제24대 한국선급 이형철회장 2025년 등록선대1억톤,매출액2천억달성 목표 청사진제시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기자간담회개최,흥아해운 장금상선 통합법인 운영자금 정상적 대출
‘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해양교통안전체계 구축에 공단 역량을 집중할 계획”
  [사설칼럼] 문재인대통령대..
  [기사제보] 가라앉는 부산..
  [기사제보] 항공기 출발이 ..
  [사설칼럼] 선원노련위원장..
  [사설칼럼] KSA·한국해운..
  [기사제보] 경운기 사고 교..
  [동정]국립해양박물관, 코..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부음]전영기 한국선급 前..
  [동정]경사노위 해운산업..
  [동정]항만경제학회지 제3..
  [동정]한국해양교통안전공..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