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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 국회 예산소위 맹활약 신규사업만 총사업비 1,279억원 확보
김현권 의원(더불어민주당 前 구미을지역위원장)은 12월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0년 예산안에서 경북 구미와 관련된 사업은 정부안 대비 320억원을 증액시켰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회 예결위 증액으로 확보한 2020년도 국비는 총 20개 사업 1,370억 3,600만원이다.



- 총 22건 사업의 국비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서 증액시켰으며 이 중 9건 사업이 신규사업이다. 9건의 신규사업만 따져봐도 144억 3,600만원을 증액시켰으며 이를 통해 확보된 국비는 379억원에 달한다. 국회 예결위 심사에서 확보된 신규사업의 총 사업비 규모는 1,279억 원에 달한다.





- 신규사업은 하늘의 별따기라고 일컬어 진다. 신규사업이 시작되면 보통 5년간 사업이 진행되면서 국비가 자동적으로 100~300억씩 투입이 된다. 그래서 기획재정부는 국회 예산심사 단계에서 신규사업 증액을 극도로 꺼린다. 김현권의원이 국회 예결위 예산소위 위원으로 선임되어 활동하지 않았다면 신규사업 9건 확보는 결코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 이들 신규사업 증액 내역은 ▲구미 스마트산단 45억원, ▲방산혁신클러스터 20.16억원, ▲로봇직업혁신센터 사업 15.5억원, ▲5G기반 VR·AR 디바이스 상용화지원센터 구축 15억원 ▲폴리텍대학 노후차량 교체사업 2억 2천만원, ▲방위사업청 협대역 무선방식 성능개발사업 40억 5백만원, ▲ 전국(소년) 체육대회 방송중계료 지원 6억원, ▲인동 배수분구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 5억원 ▲특허청 IP나래(중소기업 지식재산권 지원사업)등이다.



○ 이 외에 계속사업으로는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부품소재사업 26억원, ▲구미 구포~생곡 국도대체 우회도로(자동차전용) 50억원, 국미국가산단 진입도로 30억원, ▲구미~군위IC 국도건설사업 20억원, ▲특허청 IP나래(중소기업 지식재산권 지원사업) ▲북구미IC~진입도로 개설공사 5억원, ▲구미제1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20억원, ▲탄소성형부품 설계 해석 및 상용화 기반 구축 3억 7천만원, ▲탄소산업클러스터 조성 2억 7천만원,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11억 1,100만원,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12억원, ▲대구권 광역철도(구미시~경산시) 10억원이 증액되었다.
관리자
2019-12-11 14: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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