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19일 금요일 기사검색  
  부산청, 청원경..
  범 인천항 재난..
  여수해수청, 20..
  CJ대한통운 발..
  퀴네앤드나겔의..
  CJ대한통운 미..
  한-키리바시 해..
  어업법인 수산..
  해양수산인재개..
  해수부, 한국형..
  포스에스엠, KT..
  한국선급, 수소..
  군산해경, 19일..
  빛 봄바다 넘실..
  해양 신산업 육..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김 태 석 평택..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21세기 동북아물류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 해운항만 항공공항
내륙운송 조선산업 복합운송 종합물류산업과 수출입 무역 관세
업계에 대해 각종 물류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종합물류
주간 전문신문사로 태어났습니다.
특히 국내 유일한 육해공 종합물류신문사로 출발한 본지는선박
에 의한 해양산업과 비행기의 항공산업, 자동차의 내륙운송, 무
역관세, 조선산업, 해양레저등 언제나 독자 여러분의 곁에서 전
반적인 문제점 지적과 이에따른 비전있는 정책대안 제시와 함께 업계 공동으로 발전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또 국내외 유일한 해운항공 물류산업에 대한 각종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고 정책 대
안을 제시하는 종합물류 전문지로서 디지털신문도 출범하고 정부 해운항만 항공공항 무역
관세 내륙운송 유람선 해양레저 조선산업 유관단체와 업계, 대학 연구소등 물류산업분야에
대한 더욱 기획적이고 심도있는 기사와 다양한 정보 제공등 편집 취재부를 포함해서 임직
원 일동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해운산업신문 발행인 김학준
 
   
 
2000년 12월 해운산업신문사 설립신고
 
 
2001년 1월 제호 ‘해운산업’ 창간호 발간
 
 
2002년 2월 제호 ‘해운항공산업’으로 변경
 
 
2002년 10월 제호 ‘해운항공’으로 변경
 
 
2005년 3월 상호 ‘해운항공신문사’로 변경
 
 
2005년 8월 인터넷신문 ’해운항공신문’ 발행
 
 
2012년 3월 인터넷신문 ’해운산업신문사’로 변경
 
   
  전화번호  
  (02)2272-0544  
  팩스번호  
  (02)2266-0954  
  인터넷주소  
  www.cargotimes.net  
  주소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 14길 8(을지빌딩 6층)  
  이메일  
 
sea@cargotimes.net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 찍어야 할때
  [기사제보] 문성혁장관세월..
  [기사제보] 문성혁해양부장..
  [사설칼럼] 부발협, 해운해..
  [기사제보] 미세먼지, 국가..
  [사설칼럼] 이권희회장, 회..
  [사설칼럼] 대통령직 인수..
  [동정]SM상선, 국내외 화..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공간건축학부 ..
  [동정]울산항만공사, 강원..
  [동정]울산항만공사 - 울..
  [동정]해양환경공단, 워라..
:: 대한민국 대표 신문 :: 해운산업신문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